
푸른바다7호 조황
오늘은 아침 아니 새벽부터
사고뭉치 정말 힘든 하루였네요
낚시하시러 조사님들이 오셨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92세의 어르신
80넘은 어르신들~
고령의 연세에도 낚시하시고 대단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난리도 그런 난리도 없어요
오늘 같은 날 물때도 좋고 날씨 좋아 잘 나오는데
어르신들이 서로 걸려서 풀지도 못하시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시고 입항하실때까지
엉키더라고요
그와중에 큰 봉지로 한 팩씩은 하셨더라고요
정말 오늘은 정말 힘든 하루였던 것 같아요
나중에는 멘붕이 오더라고요ㅜㅜ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