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먼바다로 달렸습니다.
오전에 잠시 우당탕도 있었고 즐겁게 낚시하고 조금늦게 입항했습니다
이벤트도 하고 스텝님의 아이스이메리카노 매니저님의 떡만두국 어묵탕 오늘도 좋았습니다.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699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102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13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187
푸른바다호 4,348
푸른바다호 4,632
푸른바다호 4,163
푸른바다호 3,993
푸른바다호 4,679
[푸른바다7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083
[푸른바다2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81
[오션투어]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16
[푸른바다3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68
푸른바다호 5,284
푸른바다호 5,398
푸른바다호 4,817
푸른바다호 5,073
푸른바다호 4,865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372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