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푸바5호]]] 9월29일 쭈갑 조행…
푸른바다호 1,881
[푸른바다5호]9월 28일 조행기~
푸른바다호 2,315
[푸른바다3호]9월 28일 3물 조행기
푸른바다호 1,967
[푸른바다7호]9월 28일 조황정보
푸른바다호 1,662
[푸른바다3호]9월 27일 2물 조행기!
푸른바다호 1,773
[푸른바다3호]9월 26일 1물 조황기!
푸른바다호 1,763
[푸른바다7호]9월 27일 조황정보
푸른바다호 2,154
[푸른바다2호]9월 27일 조황기!
푸른바다호 1,690
[푸른바다3호]9월 25일 무시 조황!
푸른바다호 1,770
[푸른바다7호]9월 26일 조황정보!
푸른바다호 2,169
[푸른바다7호]9월 25일 조황정보
푸른바다호 1,630
[푸른바다7호]9월 24일 조황
푸른바다호 2,266
[푸른바다3호]9월 24일 조금 조황!
푸른바다호 2,330
[푸른바다7호]9월 23일 조황정보
푸른바다호 1,789
[푸른바다3호]9월 23일 13물
푸른바다호 1,765
[푸른바다3호]9월 22일 12물 조황정…
푸른바다호 1,806
[푸른바다7호]9월 21일 조황정보
푸른바다호 2,245
[푸른바다3호]9월 21일 11물!
푸른바다호 1,793
[푸른바다5호]9월 20일 쭈꾸미 조행기
푸른바다호 1,586
[푸른바다7호]9월 20일 10물 조황기…
푸른바다호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