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132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92
푸른바다호 5,215
푸른바다호 5,368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661
푸른바다호 4,642
푸른바다호 4,358
푸른바다호 5,093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434
푸른바다호 3,950
푸른바다호 5,499
푸른바다호 4,705
푸른바다호 4,573
푸른바다호 4,695
푸른바다호 4,789
푸른바다호 4,827
푸른바다호 4,524
푸른바다호 4,192
푸른바다호 4,397
푸른바다호 4,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