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95
푸른바다호 5,027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165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460
푸른바다호 4,455
푸른바다호 4,156
푸른바다호 4,896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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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호 5,327
푸른바다호 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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