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002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19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23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565
푸른바다호 4,696
푸른바다호 4,187
푸른바다호 3,576
푸른바다호 4,716
푸른바다호 3,309
푸른바다호 4,713
푸른바다호 4,592
푸른바다호 3,763
푸른바다호 5,068
푸른바다호 4,377
푸른바다호 3,960
푸른바다호 4,256
푸른바다호 4,031
푸른바다호 4,130
푸른바다호 4,282
푸른바다호 4,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