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347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659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395
푸른바다호 4,535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028
푸른바다호 3,406
푸른바다호 4,555
푸른바다호 3,142
푸른바다호 4,547
푸른바다호 4,425
푸른바다호 3,594
푸른바다호 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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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호 3,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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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호 3,955
푸른바다호 4,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