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오션투어] 광어우럭 다운샷
푸른바다호 3,981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000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388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74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13
푸른바다호 5,271
푸른바다호 4,329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836
푸른바다호 4,914
푸른바다호 4,864
푸른바다호 4,030
푸른바다호 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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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호 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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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호 3,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