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633
[오션투어] 광어우럭 다운샷
푸른바다호 4,158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176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61
푸른바다호 5,044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81
푸른바다호 5,446
푸른바다호 4,511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011
푸른바다호 5,083
푸른바다호 5,028
푸른바다호 4,202
푸른바다호 3,883
푸른바다호 3,509
푸른바다호 5,142
푸른바다호 5,279
푸른바다호 4,429
푸른바다호 4,908
푸른바다호 4,830
푸른바다호 5,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