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928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229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46
푸른바다호 4,119
푸른바다호 4,421
푸른바다호 4,191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287
푸른바다호 4,448
푸른바다호 4,294
푸른바다호 4,808
[오션투어] 광어우럭 다운샷
푸른바다호 4,318
푸른바다호 5,330
푸른바다호 4,717
푸른바다호 5,209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133
푸른바다호 5,599
푸른바다호 4,673
푸른바다호 4,177
푸른바다호 5,234
푸른바다호 5,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