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677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21
푸른바다호 5,029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479
푸른바다호 4,016
푸른바다호 4,387
푸른바다호 4,042
[푸른바다1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653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07
푸른바다호 4,916
푸른바다호 4,331
푸른바다호 4,992
푸른바다호 4,153
푸른바다호 4,446
푸른바다호 3,971
푸른바다호 3,804
푸른바다호 4,488
[푸른바다7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95
[푸른바다2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82
[오션투어]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