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47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47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312
푸른바다호 3,854
푸른바다호 4,211
푸른바다호 3,869
[푸른바다1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475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328
푸른바다호 4,749
푸른바다호 4,160
푸른바다호 4,810
푸른바다호 3,983
푸른바다호 4,279
푸른바다호 3,802
푸른바다호 3,638
푸른바다호 4,320
[푸른바다7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21
[푸른바다2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99
[오션투어]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41
[푸른바다3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