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푸른바다2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68
[오션투어]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90
[푸른바다3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419
[푸른바다7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691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476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976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472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43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019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62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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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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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7호] 쭈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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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3호] 쭈꾸미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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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호 1 5,630
[오션투어] 9월 3일 쭈꾸미 출조
푸른바다호 5,269
[푸른바다7호] 쭈꾸미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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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1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99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