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힘든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만난 오랜만의 피딩타임으로 연장까지하고 입항했습니다
[푸른바다3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667
[푸른바다2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083
[오션투어]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200
푸른바다호 4,630
[푸른바다7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94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686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180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677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50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214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62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69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317
푸른바다호 5,186
[푸른바다7호] 쭈꾸미출조!
푸른바다호 5,105
[푸른바다3호] 쭈꾸미 출조!
푸른바다호 5,322
푸른바다호 1 5,818
[오션투어] 9월 3일 쭈꾸미 출조
푸른바다호 5,462
[푸른바다7호] 쭈꾸미 출조
푸른바다호 5,496
[푸른바다1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5,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