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출항으로 기다리는 동안 떡만두국 드시게하고 연장시간도 가졌지만 이동을 최소화 하며 낚시에 집중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개인편차가 많이난 하루였습니다
내일부터는 초보님 교육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342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651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386
푸른바다호 4,528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024
푸른바다호 3,401
푸른바다호 4,550
푸른바다호 3,136
푸른바다호 4,543
푸른바다호 4,421
푸른바다호 3,590
푸른바다호 4,900
푸른바다호 4,205
푸른바다호 3,787
푸른바다호 4,079
푸른바다호 3,860
푸른바다호 3,956
푸른바다호 4,099
푸른바다호 3,948
푸른바다호 4,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