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부터 반가운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포인트를 옮길 때마다 쭈꾸미가 차곡차곡 올라왔고
조사님들께서 집중력을 발휘해 지퍼백을 묵직하게 채워주셨네요.
여기저기서 쌍걸이도 나오며 배 안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씨알 좋은 녀석들과 귀여운 사이즈가 골고루 섞여 나왔으며
초보 조사님들도 어렵지 않게 손맛을 즐기셨습니다.
앞으로 물이 안정되면 마릿수와 씨알 모두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