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3호 조황
선장님들이나 사무장님들
맘 고생이 얼마나 심했는지
다들 감기거리고 몸 상태가 안 좋았네요
그러다 오늘 이렇게라도 나와 주니
감사할 다름이죠
오늘은 청소하시고 웃는 얼굴로
귀가 하시니 보기 좋더라고요
조사님들도 오셔서 못 잡고 가신 분들도
많으신데 죄송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랬네요
시간되시면 담에 또 오세요
담번에도 보장은 못하지만~ㅎㅎ
오늘 오신 조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ৡۣ꧁푸른바다7호꧂ۣৡ༻ 21.09.2…
푸른바다호 1,875
[[푸바5호]] 2021년 9월 22일 …
푸른바다호 1,863
[[푸바5호]] 2021년 9월 20일 …
푸른바다호 2,073
[[푸바5호]] 2021년 9월 19일 …
푸른바다호 2,214
༺ৡۣ꧁푸른바다7호꧂ۣৡ༻ 21.09.1…
푸른바다호 2,034
[[푸바5호]] 2021년 9월 18일 …
푸른바다호 1,589
푸른바다호 1,468
[[푸바5호]] 2021년 9월 17일 …
푸른바다호 1,727
[[푸바5호]] 2021년 9월 16일 …
푸른바다호 1,706
푸른바다호 1,604
푸른바다호 1,862
[[푸바5호]] 2021년 9월 15일 …
푸른바다호 1,915
[[푸바5호]] 2021년 9월 14일 …
푸른바다호 2,221
[[푸바5호]] 2021년 9월 13일 …
푸른바다호 1,802
푸른바다호 1,771
[[푸바5호]] 2021년 9월 12일 …
푸른바다호 2,110
[[푸바5호]] 2021년 9월 11일 …
푸른바다호 1,625
푸른바다호 1,843
[[푸바5호]] 2021년 9월 10일 …
푸른바다호 1,517
༺ৡۣ꧁푸른바다7호꧂ۣৡ༻ 21.09.0…
푸른바다호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