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3호 조황
선장님들이나 사무장님들
맘 고생이 얼마나 심했는지
다들 감기거리고 몸 상태가 안 좋았네요
그러다 오늘 이렇게라도 나와 주니
감사할 다름이죠
오늘은 청소하시고 웃는 얼굴로
귀가 하시니 보기 좋더라고요
조사님들도 오셔서 못 잡고 가신 분들도
많으신데 죄송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랬네요
시간되시면 담에 또 오세요
담번에도 보장은 못하지만~ㅎㅎ
오늘 오신 조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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