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일) 푸른바다 7호 쭈꾸미 갑오징어 조황
새벽을 달려~ 쭈 사냥에 나섰습니다.
아침에 넣기만 하면 나오고 하던 쭈가
안되겠다 싶어 선장님~ 몇분 가겠습니다.
정말로 바닥만 찍으면 나왔습니다.
식구가 많이 늘어나는 기분
점심도 늦게 먹어가며 잡았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683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26
푸른바다호 5,036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485
푸른바다호 4,021
푸른바다호 4,393
푸른바다호 4,047
[푸른바다1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658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12
푸른바다호 4,921
푸른바다호 4,337
푸른바다호 4,998
푸른바다호 4,162
푸른바다호 4,453
푸른바다호 3,978
푸른바다호 3,811
푸른바다호 4,495
[푸른바다7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02
[푸른바다2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89
[오션투어]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