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호 선장님과 사무장님 지인 3분과 아드님과 함께 떠났습니다.
오전에 비가 좀 내리더니 시간이 좀지나니 비가 개이더라고요!
개우럭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많이 보이네요.
먹을만큼 잡아 12시 철수했네요. 정말 오전중에 많은 개우럭 잡아 회떠서 맛나게 먹으려고요.
쇠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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