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호 선장님과 사무장님 지인 3분과 아드님과 함께 떠났습니다.
오전에 비가 좀 내리더니 시간이 좀지나니 비가 개이더라고요!
개우럭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많이 보이네요.
먹을만큼 잡아 12시 철수했네요. 정말 오전중에 많은 개우럭 잡아 회떠서 맛나게 먹으려고요.
쇠주와 함께~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398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10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449
푸른바다호 4,585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078
푸른바다호 3,457
푸른바다호 4,602
푸른바다호 3,191
푸른바다호 4,597
푸른바다호 4,473
푸른바다호 3,639
푸른바다호 4,948
푸른바다호 4,257
푸른바다호 3,841
푸른바다호 4,132
푸른바다호 3,915
푸른바다호 4,014
푸른바다호 4,164
푸른바다호 4,006
푸른바다호 4,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