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바 5호 짤선장 인사 올립니다~_ _)꾸벅~
어제와 다른 오늘....따박따박~~~
하루종일 따받따박이엿는대.....생각보다~~
평균수가~~100~160수 정두구요 씨알이 작았어염 ㅡ.ㅡ땀
하지만~입항전~~~문어가~~~풍년이였네요~~ㅋㅋ
갑이는 말 안해두 아시죵~?
함께하신 회원님들 고생 많으셧습니다~^^
청소하다 봤는대 누군지 짐작은 가지만 ....ㅡ.ㅡ땀
[[푸바5호]] 2021년 9월 30일 …
푸른바다호 2,120
༺ৡۣ꧁푸른바다7호꧂ۣৡ༻ 21.09.2…
푸른바다호 2,083
[[푸바5호]] 2021년 9월 29일 …
푸른바다호 1,898
[[푸바5호]] 2021년 9월 28일 …
푸른바다호 1,831
[[푸바5호]] 2021년 9월 27일 …
푸른바다호 1,706
푸른바다호 1,642
[[푸바5호]] 2021년 9월 26일 …
푸른바다호 2,090
푸른바다호 1,583
[[푸바5호]] 2021년 9월 25일 …
푸른바다호 1,893
[[푸바5호]] 2021년 9월 24일 …
푸른바다호 2,175
[[푸바5호]] 2021년 9월 23일 …
푸른바다호 1,744
푸른바다호 1,961
[[푸바5호]] 2021년 9월 22일 …
푸른바다호 1,948
[[푸바5호]] 2021년 9월 20일 …
푸른바다호 2,156
[[푸바5호]] 2021년 9월 19일 …
푸른바다호 2,296
༺ৡۣ꧁푸른바다7호꧂ۣৡ༻ 21.09.1…
푸른바다호 2,126
[[푸바5호]] 2021년 9월 18일 …
푸른바다호 1,685
푸른바다호 1,557
[[푸바5호]] 2021년 9월 17일 …
푸른바다호 1,817
[[푸바5호]] 2021년 9월 16일 …
푸른바다호 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