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바 5호 짤선장 인사 올립니다~~_ _)꾸벅~
아침부터 따박따박 문꾸미들이 올라와주네요~
그러다 잘나올때도 있었구여~
오전은 그렇게 보낸후~밥먹고부터~
바람이 터지네요~~
단!!!!!!!!!!!
바람과함께 쭈와 사이즈 갑들이 잘나오기 시작하는대~
우메~~죠은거~~^_____^
함께하신 회원님들 고생 많으셧습니다~^^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39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40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404
푸른바다호 3,941
푸른바다호 4,307
푸른바다호 3,963
[푸른바다1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75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427
푸른바다호 4,249
푸른바다호 4,910
푸른바다호 4,074
푸른바다호 4,367
푸른바다호 3,896
푸른바다호 3,727
푸른바다호 4,408
[푸른바다7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08
[푸른바다2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00
[오션투어]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633
[푸른바다3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