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바다5호 짤선장 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13분에 회원님들을 모시고 멀리~~멀리~~달려봅니다~
일요일.......솔직히 조황 올리기 힘든 주말입니다~~^^:
아침에 잠간 우당탕~?~~
그후....한마리한마리~~
많이 힘든상황이엿지만..
열심히해주셔서 횟감이라도 챙겨 가시자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들 많으셧습니다~~
[푸른바다3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3,734
[오션투어]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75
푸른바다호 5,087
[푸른바다7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37
푸른바다호 4,071
푸른바다호 4,444
푸른바다호 4,096
[푸른바다1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06
[푸른바다2호] 쭈꾸미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560
푸른바다호 4,965
푸른바다호 4,380
푸른바다호 5,043
푸른바다호 4,205
푸른바다호 4,496
푸른바다호 4,023
푸른바다호 3,853
푸른바다호 4,541
[푸른바다7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947
[푸른바다2호]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836
[오션투어] 쭈꾸미와 갑오징어
푸른바다호 4,773